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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M CHURCH

해외선교

동티모르 - 이대훈선교사 김현옥선교사

선교지소개

공식명칭은 티모르 공화국으로 테툼어로 티모르 로로사에(Timor Lorosa'e)라 부른다. 400년 동안 포르투갈령으로 남아 있다가 베트남 전쟁이 끝난 직후 인도네시아의 무력 침공에 의해 1977년 인도네시아령(領) 동티모르주로 편입되었다. 2002년 인도네시아로부터 분리되어 완전히 독립했다. 인구는 1백 1십 만 명으로 로마가톨릭(90%), 이슬람교(4%), 개신교(3%)를 차지한다.

선교활동

교육사업, 현지 교단과 협력 사업, 지역 사회 개발 등

대(對) 사회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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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띠모르의 동쪽 끝 로스팔로스 땅에 새 기운이 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스팔로스를 배경으로 본격적으로 동띠모르 새마을운동이 전개됩니다. 지방정부 산하로 새마을운동 조직을 갖추고, 상주직원은 마을들을 조사하면서 ‘새마을’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운동 연수 에 참석했던 지역장의 의지와 지역의 협조 하에 이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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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다 교회>가 위치해 있는 ‘사보리아’ 은 물이 산속으로 스며들어 500여 미터 아래에 위치해 있는 마을에서 다시 만납니다. 그 곳에 여자들이 모여 있습니다. 마치 옛날 우리나라가 우물 중심으로 여성들의 삶의 이야기를 퍼져나갔듯이 이곳에도 이 옹달샘으로 여자들과 아이들이 모여듭니다.
물을 운반하는 일은 음식을 준비해야 할 여성들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동띠모르 전역에는 아직도 물 문제는 지역사회개발의 중요한 사안입니다. 2,000$이면 물탱크를 만들고, 마을 공동 목욕장을 만들어 더 청결한 환경을 산골 마을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여성들은 교회와 함께, 교회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베레마누레우(Beremanuleu) 마을, 골고다교회에서 행복을 나눠주었습니다. 그 동안 길렀던 아포카토도 기념식수 했습니다. 경계 선을 뛰어넘는 선교, 이해와 수용으로 그렇게 함께 했습니다. 유치원을 세우자는 베레마누레우 마을 골고다교회의 꿈과 비전을 나누 며, 청년들과 함께 현지 커피밭 체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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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띠모르 수도 딜리에서 서쪽으로 40여분 거리에 있는 리퀴사주, 그리고 산길로 한 시간여 거리에 레부아에(Lebuae) 마을이 나옵 니다. 중학교 교사들도 포함된 지역 청년회 그들은 마을의 미래, 청소년과 젊은이들의 미래를 위해 컴퓨터와 영어교실을 열기를 원합 니다. 저의 목적은 스스로 마을 만들 수 있도록 격려하며 실현을 위해 조금의 뒷받침을 하는 것이다. 한 친구가 자신의 아들을 위해 준 비한 공간을 학습센터로 제공하겠노라 자원했습니다. 요청하는 컴퓨터 7대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노라고 구두 약속을 했습니다.

대(對) 교회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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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아시아 기독교협의회(14th General Assembly CCA) 참석 중, 동띠모르 교단장 모세목사님과 청년 대표 줄리우(아가페비전센 터 담당)와 함께, 아가페비전센터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컴퓨터반 12명, 영어기초반 8명, 영어 중급반 12명입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제 법 영어로 MC도 하고 감사의 인사도 합니다. 혼자 중얼거리는 것이 아니라 발표를 시키면 곧잘 합니다. 기회를 제공하면 한국 아이들 보다 더 유연하게 대처합니다.

· 기도제목

  • 1. 2018년 1월에 개교를 하는 동티모르 기독교대학교의 전반적인 준비와 이사회 구성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되도록
  • 2. 이 시대 하나님의 선교지 동티모르에서 순종하는 선교사, 하나님 앞에 부끄럼없는 선교사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