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_icon
DORIM CHURCH

인사말

할렐루야!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sub_01_img

2021년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는 모두가 힘들었습니다.
올해도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늘 소망을 주셨습니다.

구덩이에 던져지고 노예로 팔려가고 감옥까지 들어간 요셉도 하나님께서 주신 꿈의 소망으로 인내했습니다.
고향땅을 떠나야 했고 삼촌 라반의 집에서 고생을 하던 야곱도 하나님께서 벧엘에서 주신 소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사도바울도 복음을 전하다가 매를 맞고 굶고 감옥에 갇히는 고생을 하면서도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승리했습니다.

2021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소망을 가진 사람은 절망하지 않습니다.
소망을 가진 사람은 인내합니다.
소망을 가진 사람은 찬송을 부르고 기도합니다.

성도 여러분
2021년을 소망으로 살아갑시다.
그리고 함께 승리의 찬송을 부르십시다.

여러분의 담임목사 정명철